산청군은 지난 16일 오부면 내곡리 위령비 앞에서 '제18회 국민보도연맹 희생자 합동위령제'를 봉행했다고 17일 밝혔다.
합동위령제에는 오홍택 산청군 국민보도연맹 유족회장을 비롯해 유가족, 기관·사회 단체장, 지역주민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오부면 내곡리에 위치한 위령비는 지난 2023년 유족들의 오랜 염원으로 건립됐으며 약 100㎡ 면적에 총 3기로 56명의 희생자 명단이 담겨있다.
산청군 관계자는 "이곳 위령비는 과거의 아픈 역사를 기억하고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소중한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희생자들의 넋과 유가족들의 아픔을 잊지 않겠다"고 말했다.
#국민보도연맹 #희생자 #산청군 #유가족 #위령비 #내곡리 #합동위령제 #제18회 #관계자 #기억 #위치 #앞으로 #아픔 #사건 #오부 #56명 #2023년 #추모 #유족 #명단이 #유족회장 #오홍택 #16일 #과거 #기관·사회
[구해줘! 홈즈] 김남일X김영광, 축구 게임 '베스트 11' 공개?! 국가대표 출신들이 직접 픽한 선수는?
18시간전 MBC
"실물로 찢었다"…'북부대공 상' 허남준X에이티즈 최산, 투샷 공개에 팬들 환호
23시간전 메디먼트뉴스
"죽을 때까지 일하진 않을 것"…김구라, '60세 은퇴' 솔직 고백에 관심 집중
17시간전 메디먼트뉴스
'이혼숙려캠프' 양나래 변호사, 신라호텔서 야외 결혼식…박하선·서동주 축하 속 웨딩마치
17시간전 메디먼트뉴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한민국 남자농구, 요르단 완파.. 8년 만에 4강 진출! 여자배구, 해결사 강소휘 맹활약으로 홍콩 3-0 셧아웃 완승! MBC, 남자농구X여자배구 모두 시청률 1위!
18시간전 M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