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슬, 최근 사망한 김용호 언급 “故 김용호 너무 악해서 용납 안 돼”

  • 2023.12.09 05:59
  • 3개월전
  • 굿데일리뉴스
한예슬, 최근 사망한 김용호 언급 “故 김용호 너무 악해서 용납 안 돼”
SUMMARY . . .

그 길에서 돌아서서 새로운 삶을 살 수 있었을 텐데 그 기회마저 잃어버린 게 아닌가"라며 "진심으로 그 부분이 안타깝고 불쌍하다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털어놨다.

힘들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하루아침에 그냥 이 챕터가 끝나버렸다"라며 "재판 소송을 건 것도 모두 끝났다.

이에 김용호는 한예슬의 남자친구가 강남의 유명한 호스트바 출신이라고 주장했고, 이어 클럽 버닝썬에서 마약을 했던 여배우 H가 한예슬이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당시 김용호는 강제 추행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영장실질심사를 앞둔 채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한예슬은 김용호에 대해 "그 길에서 돌아서서 새로운 삶을 살 수 있었을 텐데 그 기회마저 잃어버린 게 아닌가"라며 안타까움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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