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세 자취남 이찬원, 'MZ 할머니' 등극

  • 2023.12.09 06:00
  • 3개월전
  • 굿데일리뉴스
27세 자취남 이찬원, 'MZ 할머니' 등극
SUMMARY . . .

이날 이찬원은 자신의 안방 베란다를 공개하며 "여기가 제 식재료 보관소"라고 소개했다.

이어 베란다에 진열된 다양한 식재료를 하나씩 살펴보며 "코다리, 시래기, 연근, 단호박, 표고버섯 등 전국 팔도의 식재료를 말리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코다리에 대해서는 "지인이 보내준 건데 수분이 좀 많은 것 같아서 말리고 있다"고 말했고, 표고버섯은 "슬라이스하지 않고 통으로 말려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찬원의 말을 들은 출연진들은 "MZ세대와 할머니 느낌이 섞여 있다"라며 웃음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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