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2011년에 연극무대에서 배우로 데뷔했던 송길호는 "망원동 브라더스", "그녀를 믿지 마세요", "나의 장례식에 와줘" 등 수많은 연극 무대에서 배우로 활약하기도 했다.
특히 2018년 영화 "공작"을 통해 '김정일' 역할을 소화하며 호평을 받았으며 같은 해에 영화 "강변호텔"로 해외 영화제인 로카르노영화제에서 남우주연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영화 내 '용왕'의 자리를 탐내는 '상어'의 조력자인 '김박사'역을 맡은 '강덕중'은 "배우는 배우다", "은교", "엽기적인 그녀 2", "가려진 시간" 등 많은 영화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다져왔다.
특히 2022년에 영화 "범죄도시 2"에 출연하여 '까불인데요'라는 대사로 많은 관객들에게 웃음을 안겨줬던 배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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