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협박범에게 받은 문자를 공개하며 당황하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야네가 받은 협박 문자가 담겨 있다.
협박범은 "오늘 6시까지 입금이 안 되면 남편분과 아야네 핸드폰 번호가 각종 포털사이트에 공개된다"라고 협박했다.
아야네는 당황하지 않고 남편 이지훈의 계정을 태그하며 "오빠 곧 퍼트리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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