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곡가 신사동호랭이,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나다

  • 2024.02.24 05:57
  • 2개월전
  • 굿데일리뉴스
작곡가 신사동호랭이,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나다
SUMMARY . . .

신사동호랭이씨는 2005년 자두 4집 앨범 '남과 여'를 작곡하며 가요계에 입문했다.

특히 트라이비의 데뷔 앨범부터 지금까지 함께하며 애정을 쏟아왔던 신사동호랭이씨의 죽음은 더욱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소속사 측은 "신사동호랭이씨가 생전 트라이비와 마지막으로 준비해서 발매한 앨범인 만큼, 신사동호랭이의 유지를 받들어 새 앨범 '다이아몬드(Diamond)'의 방송 활동을 그대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신사동호랭이씨의 갑작스런 죽음은 가요계에 큰 빈자리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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