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스위스와 유기농업 공동연구 지속 추진

  • 2024.04.03 11:34
  • 3개월전
  • 한국농업신문
경북도, 스위스와 유기농업 공동연구 지속 추진
SUMMARY . . .

경상북도농업기술원(원장 조영숙) 유기농업연구소는 스위스 유기농업연구소(FiBL)와 유기농 핵과류 방제력 기술개발 공동연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지난달 27일 밝혔다.

스위스 유기농업연구소와는 2017년부터 공동연구를 추진해 오고 있으며, 코로나19 장기화에도 원격 영상회의를 통해 양질의 퇴비 제조 기술과 미생물의 토양병 억제 효과 검정 연구 등 지속적인 협력을 유지해 왔다.

이와함께 스위스 유기농업연구소에서 유기재배농가에 제공하는 유기농 방제력을 국내 기후에 맞게 적용할 수 있도록 꾸준히 기술 교류를 이어가고 있으며, 2025년까지 유기농 핵과류 방제력을 농가에 보급할 계획이다.

특히 유기농업 분야별 연구 인력의 역량 강화를 위해 연구원 기술 연수도 함께 진행하고 있으며, 과제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한국형 유기농 핵과류 방제체계를 구축하는 등 지속적인 협력 관계를 이어 나갈 계획이다.

#핵과류 #유기농 #스위스 #방제력 #연구 #유기농업연구소 #지속적 #인력 #기술 #추진 #기술개발 #유기농업 #유기농업연구소(fibl) #분야별 #공동연구 #방제체계 #검정 #제공 #한국형 #2017년 #300여 #2025년 #안정생산 #협력 #1973년

  • 출처 : 한국농업신문

원본 보기

  • 한국농업신문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