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시 봉평동 봉숫골 일원에서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양일간 열린 '제21회 봉숫골 꽃나들이 축제'가 많은 시민과 관광객의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축제 첫날 오전에는 비가 내려 일부 행사 진행에 차질을 빚었으나, 오후부터는 날씨가 개며 화창한 봄 날씨 속에서 정상 운영됐으며 이후 많은 방문객이 행사장을 찾아 활기를 더했다. 또한 봉숫골 주막과 청년포차, 플리마켓 등 먹거리 공간과 마을장터 운영을 통해 지역 주민과 상인들이 함께 참여하는 축제의 장이 마련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축제 관계자는 "기상 여건에도 불구하고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찾아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더욱 풍성하고 안전한 축제를 통해 봉숫골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밝혔다. 김병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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