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립도서관은 4월부터‘2025년 책으로 성장하는 영유아(북스타트) 사업’으로 주소지가 진주시인 2019년부터 2025년생 영·유아에게 책 꾸러미를 배부하고, 이들을 대상으로 후속 프로그램인 ‘오감톡톡 책놀이’를 운영한다.
이 사업은‘책과 함께 인생을 시작하자’라는 취지로 부모와 아이들에게 책 꾸러미를 선물하여 독서를 평생습관으로 만들고자 시작된 육아지원프로그램으로, 진주시는 지난해 약 930여 명의 영유아에게 책꾸러미를 배부했다.
책꾸러미는 그림책 2권과 가이드북 1권이 들어간 가방으로 구성되며, 출생년도에 따라 △북스타트(2024~2025년) △북스타트플러스(2022~2023년) △북스타트보물상자(2019~2021년)로 나누어 제공된다. 대상 연령 자녀를 둔 부모는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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