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 월드컵 남미예선서 브라질에 4대1 대승

  • 2025.03.27 00:00
  • 3일전
  • 경상일보

아르헨티나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남미 예선에서 브라질을 상대로 네 골을 폭발하며 14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을 확정했다.

아르헨티나는 26일(한국시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의 에스타디오 모누멘탈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남미 예선 14차전 홈 경기에서 브라질을 4대1로 대파했다.

아르헨티나는 10승 1무 3패로 승점 31을 기록, 남미 예선 참가국 10개국 중 선두를 질주했다.

이로써 아르헨티나는 7위 베네수엘라(승점 15)에 승점 16 차로 앞서며 남은 4경기 결과에 상관 없이 북중미 월드컵 본선행 티켓을 손에 넣었다.

북중미 월드컵 남미 예선에서는 6위까지 본선에 직행하며, 7위는 대륙 간 플레이오프를 거쳐야 한다.

아르헨티나는 1974년 독일(서독)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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