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에서 퍼지는 거장들의 선율, '피아니스트 신수정, 바이올리니스트 이성주, 피아니스트 케빈 케너' 초청

  • 2025.03.29 13:33
  • 3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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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문화재단(대표이사 강은경)은 클래식 거장들을 조명하는 ‘서리풀 마스터즈 시리즈’를 오는 4월부터 6월까지 총 3회에 걸쳐 개최한다.

이번 시리즈는 수십 년간 국내외 무대를 빛내온 거장 연주자들의 깊이 있는 음악적 해석을 통해 클래식 음악의 진수를 감상할 수 있는 무대다. 피아니스트 신수정, 바이올리니스트 이성주, 피아니스트 케빈 케너가 출연하며, 각자의 독보적인 해석과 철학이 담긴 연주를 선보인다.

피아니스트 신수정은 13세에 모차르트 피아노 협주곡으로 데뷔한 이후 70년 가까이 연주 활동을 이어온 한국 클래식 음악계의 살아있는 전설이다. 서울대학교 음악대학을 수석 졸업한 후, 비엔나 국립 아카데미를 우등 졸업했으며, 런던 필하모닉, 도쿄 필하모닉, 베를린 체임버 오케스트라 등 세계적인 오케스트라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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