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창군 신원면에서는 3월 11일부터 4월 30일까지 각 마을에 설치된 농촌형 소화전 44개소에 대한 점검을 실시한다. /거창군
거창군 신원면(면장 이수용)에서는 3월 11일부터 4월 30일까지 각 마을에 설치된 농촌형 소화전 44개소에 대한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화재 예방을 위해 최적의 시설 상태를 유지하고 유사시 즉시 조치하기 위해 추진된다.
점검은 신원면 여성민방위 기동대(대장 노명주)가 2개의 점검반을 편성하여 진행하며, 소화전의 정상 방수 여부 및 손상 확인, 소화전 내장재 분실 여부 등을 파악한다.
점검에 앞서 27일 오전에는 여성민방위 기동대와 관련 공무원이 참여한 가운데 거창소방서 신원119지역대의 지원을 받아 소화전 사용법 및 점검방법과 산불 예방 교육을 신원복지회관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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