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를 통해 지역 기획자를 발굴하고 주민이 함께 행사를 기획·운영함으로써 군과 국가유산청의 긍정적인 평가를 받은 바 있다.
이후 오는 5월 9일과 10일 2025 창녕 국가유산 야행 행사장에서 기획단이 직접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를 통해 지역 축제와 행사 기획에서 주민이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협업하는 모범적인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창녕 국가유산 야행을 준비하고 있는 창녕예총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주민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콘텐츠로, 신선한 아이디어를 반영해 직접 운영까지 맡게 된다"며 "이를 통해 지역 문화기획자를 양성하고 협업을 지속하여 창녕의 문화예술 행사가 더욱 발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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