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의원간담회에는 정영란 의장을 비롯한 9명의 군의원과 장충남 군수 등 집행부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남해군의 주요현안에 대한 설명을 듣고 논의했다.
이날 의원간담회에는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 편성 방향 ▲제7회 경상남도 주민자치박람회 유치 ▲면단위 LPG배관망 구축사업 현안사항(1차년도, 2차년도) ▲최산과 함께하는 '남해 스프링 워크' 걷기 행사 ▲호국성지 선포기념식 및 남해 마시고RUN 마라톤 대회 ▲'남해군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 수립 보고 ▲2024년산 벼 수매 소득보전 등 8건의 현안에 대한 집행부로부터 설명과 각 현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고 당부사항을 전달했다.
이날 정영란 의장은 "봄기운이 완연한 4월, 전국에 걸친 동시다발적 산불로 마음이 무겁지만 우리 의원들께서 있어야 할 자리에서 해야 할 일을 다하고 있는 것에 감사하다"며 "산불 진화 지원을 위해 남해군청 직원들도 파견되어 힘을 보탠 것으로 알고 있다.
덧붙여 "4월 15일부터 개회되는 임시회에서 조례안 등 심사와 더불어 추경예산안에 대해 군민이 피해를 보는 일이 없도록 추경예산안 심의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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