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는 1100도로를 중심으로 삼나무정비 사업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주요 도로변 벌기령에 도달한 삼나무를 정비, 경관 개선과 수종 갱신을 통한 탄소흡수원 증진에 목적이 있다.
시는 오는 4월 말까지 사업비 5천만 원을 투입, 1100도로 주변 삼나무 솎아베기와 가지치기를 할 계획이다. 정비된 구간에는 수국 등 다양한 수목들을 식재한다.
벌채된 삼나무 원목은 매각 및 세입 처리해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지속적인 목재생산을 통해 임업인의 소득 안정을 도모할 방침이다.
박성욱 공원녹지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단기적으로는 경관을 개선하고, 장기적으로는 기후 변화 대응에 중요한 역할을 할 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들의 생활 환경 개선과 생태계의 건강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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