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는 매연 없는 무공해 건설현장을 조성하고자 '2025년 전기굴착기 보급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전기굴착기 보급사업은 경유 등 내연기관 건설기계를 무공해 건설기계로 점진적으로 대체하고자 전기굴착기를 신규 구매·등록 시 보조금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시는 사업비 5,000만 원을 투입해 최대 5대의 전기굴착기를 보급할 계획이다.
지원금액은 배터리형 전기굴착기 대당 최대 2,000만 원, 케이블형 전기굴착기 대당 최대 5,000만 원으로 전기굴착기의 규격, 성능 등에 따라 보조금을 차등 지원한다.
최종옥 기후환경국장은 "이번 사업으로 도심 환경 속 건설현장의 소음과 초미세먼지 저감 등 환경개선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도심 건설현장, 농촌 등에서 전기굴착기가 정착될 수 있도록 건설현장 관계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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