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이 배우 최다니엘의 잇따른 말실수에 결국 '손절'을 선언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영상에는 지난번 출연했던 한상진, 최다니엘, 남창희가 출연해 1시간 18분 동안 에피소드 토크를 이어갔다.
특히 최다니엘은 조선 22대 왕 이산을 '아산'이라고 칭하거나 제주도 여행 에피소드를 이야기하며 '성 박물관'을 '성기 박물관'이라고 말하는 등 잇따른 말실수로 유재석을 당황하게 했다.
한편, 이날 한상진은 지난번 '핑계고' 출연 이후 기쁜 소식을 전했다.
또한, 최근 다른 예능에서 어머니가 4살 때 돌아가셔서 아버지가 키웠다고 고백했던 최다니엘은 "공부를 일찍 포기했다.
#최다니엘 #아버지 #잇따른 #한상진 #핑계 #공부 #남창희 #없어 #오늘 #남다른 #그렇게 #드라마 #사줄 #19금 #처음 #조선 #고백했던 #죄송 #배우 #에피소드 #0점 #웃음 #말실수 #박물관' #출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