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 암 투병 사실을 고백한 후 일상을 공개했다.
이솔이는 5일 자신의 SNS에 "오늘 야구 보러 갔다가 추운 곳에서 몇 시간 보내니 몸이 으슬으슬하다"며 "집에서 반신욕하고 한 시간 동안 이불 콕하고, 몸이 차면 고되다 고되다.
이솔이는 활짝 핀 벚꽃 사진을 공개하며 "앞으로 몇 번의 벚꽃을 더 볼 수 있을지 세어본 날이 있었다"며 "벚꽃은 내게 너무 애틋하다.
그는 "방송 이후에도 1년 가까이 성실하게 회사에 다녔지만 어느 날, 회사에서 '죽으라'는 협박 쪽지를 받았고 범인을 찾아달라고 요청했지만 방법이 없었다"며 "당시 코로나19로 사회 전반에 스트레스가 심했고 묻지마 범죄들도 이어지던 때였기에 남편과 부모님의 권유로 퇴사를 결정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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