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랑 싸웠다든가"라고 물었고, 한가인은 "싸우긴 했는데 너무 싸운 얘기라 할 수 없다"며 "애들 있을 땐 절대 안 싸운다"고 답했다.
이어 "그날 상황이 어떻게 됐냐면 애들이 있는데 싸울 수가 없으니까 부글부글 끓는 마음을 진정하고, 제가 (아들) 제우 유치원을 원래 아빠가 가는데 이 녀석이 요즘 안 가려고 해서 엄마랑도 같이 가려고 한다"고 설명했다.
한가인은 "저를 옆에 태우고 아빠 태우고 둘이 같이 데려간다"며 "그러고 데려가고서 제우 내리고 들어가자마자 차 문 닫자마자 '지금 내가 하고 싶은 말이 많은데'라며 바로 싸웠다"고 밝혔다.
한가인은 2005년 4월 연정훈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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