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대표팀은 7일 오후 8시 중국과의 개막전을 시작으로 11일 오후 8시 홍콩과 2차전, 15일 오후 7시24분 일본과의 최종전까지 모두 용인 미르스타디움에서 치른다.
홍 감독은 동아시안컵을 통해 옥석을 가린 뒤 오는 9월 A매치부터는 대표팀의 주축인 해외파 선수들과 새 얼굴을 버무려 월드컵 본선에 대비한 선수 조합과 전술을 시험해야 한다.
여자 축구 대표팀은 초대 대회에서 트로피를 들어 올린 뒤엔 우승과 연을 맺지 못했다.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오는 9일 오후 8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중국과 1차전을 치른 뒤 13일 오후 8시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일본과 2차전, 16일 오후 7시 30분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대만과 최종전을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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