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은 매년 최대 2명을 지명할 수 있으며, 지명된 선수는 고교 졸업 이후 신인 드래프트를 거치지 않고 해당 구단에 입단할 수 있다.
연고선수 중 고교 3학년이나 대학생 선수에 대해선 매년 7월31일 기준으로 각 구단이 연고권을 유지하거나 해지할 수 있다.
고3의 경우에는 연고권이 유지될 경우 대학 진학이나 프로 지명을 선택해야 하는데, 김건하와 에디 다니엘이 최초로 프로에 지명됐다.
이들은 2025 신인 선수 드래프트 종료 이후 신인 선수가 출전할 수 있는 시점부터 경기에 나설 수 있다.
#선수 #신인 #지명 #다니엘 #에디 #고교 #드래프트 #김건하 #이후 #매년 #졸업 #대학생 #구단 #출전 #2025-2026시즌 #다니엘(용산고)이 #2명 #선택 #김건하(무룡고) #한국인인 #진학이나 #프로 #연고선수 #종료 #연고권
‘아마존 웹 서비스(AWS) 코리아’ AI·클라우드 컨퍼런스 개최...KBS, 국내 방송사 최초 부스 전시 참여
3시간전 KBS
[SBS 골 때리는 그녀들] 제2회 G리그 꼴찌 결정전, ‘FC원더우먼2026’ VS ‘FC구척장신’ 벼랑 끝 재회!
4시간전 SBS
<슈퍼캐치 진실의 눈>
9시간전 KBS
[SBS 법륜로드 : 스님과 손님] 노홍철-이상윤-이주빈-이기택, 새벽 2시 인도 도착했더니 스님이 없다? 여정 첫날부터 초유의 사태!
8시간전 SBS
[SBS 너는 내 운명] 박위♥송지은, '행복 가득’ 신혼 데이트 중 갑자기 터진 눈물 고백…무슨 일?
8시간전 S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