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는 지방공기업평가원의 (가칭)제주특별자치도시설관리공단 설립 타당성 검토 결과 공단 설립이 타당하다는 최종 결론이 나왔다고 29일 밝혔다.
이에 제주도는 전문성과 책임성을 강화한 시설물 통합운영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시설관리공단 설립 기본계획을 수립, 지난해 10월 말 행정안전부와 1차 사전협의를 완료한 뒤 같은 해 12월 지방공기업평가원에 타당성 검토를 의뢰했다고 말했다.
제주도는 이번 타당성 검토 결과를 바탕으로 설립 추진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양기철 제주도 기획조정실장은 "시설관리공단은 제주 공공시설물 관리의 전문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연간 84억 원의 예산 절감은 물론 전문 분야 청년 일자리 창출을 통한 청년인구 유입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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