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노사연이 과거 이무송과 결혼 후 찍었던 비키니 사진을 공개하며 남편의 보수적인 성향 때문에 겪었던 일화를 털어놨다.
사진 속 노사연은 늘씬한 몸매로 비키니를 소화하며 매력을 뽐내고 있다.
그는 이 사진을 남편 이무송이 직접 찍어줬다며 "날 엄청 사랑했다는 게 보이지 않냐"고 너스레를 떨었다.
노사연은 "처음에는 안 입고 다녔는데 나중에는 너무 입고 싶었다"며 "단추를 목까지 잠그고 나갔다가 엘리베이터에 타면 단추를 다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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