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겸 배우 변정수가 51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압도적인 건강미와 탄탄한 몸매를 공개했다. 긴 연휴를 마무리하며 일상 복귀를 아쉬워하는 모습과 함께 변함없는 '톱모델 포스'를 자랑했다.
변정수는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금요일 출근하셨던 분들도 주말이 있어 버틴 그 연휴가 진짜 끝이네요, 일상으로의 복귀가 너무 아쉬운 그런 날"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변정수는 화려한 색상의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야외 선베드에 앉아 몸에 크림을 바르는 모습이다. 특히 전신 컷에서는 군살 하나 없는 탄탄한 복근과 늘씬한 각선미 등 나이를 잊은 완벽한 몸매를 과시하며 시선을 집중시켰다. 수영복 위에 재킷을 걸쳐 입는 모습에서도 모델다운 세련된 분위기가 느껴진다.
197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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