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문학관은 17일부터 18일까지 ‘제주, 세계평화의 섬’ 문학행사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일상에서 인문학을 쉽고 깊이있게 만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문화가 있는 삶’을 실현하고, 제주4‧3의 역사적 가치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문학적 성찰을 확산해 전국적 공감과 참여 기반을 넓히겠다는 취지다.
이번 행사에는 ‘박구용의 철학원정대’ 150여 명이 전국에서 참여한다.
철학원정대는 역사 현장을 찾아 철학적 사유를 이어가는 시민 참여 프로그램이다. 제주를 찾는 철학원정대는 제주4․3평화공원, 다랑쉬굴, 표선 한모살 학살터 등을 방문하고, 강요배의 ‘동백꽃지다’와 정태춘의 ‘시와 노래’, 한강 작가의 소설 ‘작별하지 않는다’를 바탕으로 제주4․3의 역사를 철학적으로 성찰하는 시간을 갖는다.
철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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