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는 올해도 제주종합경기장 주경기장과 애향운동장에 페레니얼 라이그라스 종자(800kg, 800만 원 상당)를 파종한 결과 5일 만에 발아를 시작했다고 24일 밝혔다.
오버시딩은 동절기 기존 잔디가 휴면기에 들어가 황변할 때 겨울형 잔디를 덧파종해 밀도를 높이고 사계절 푸른 잔디를 유지하는 기법이다.
일본 프로축구(J리그) 구장에서 널리 활용되는 이 기법을 제주시가 지난해 전국 최초로 축구장에 적용해 선수들의 경기력과 안전성을 크게 향상했다.
김동환 제주시 체육진흥과장은 "외부 용역 없이 자체 기술력으로 직접 추진한 이번 오버시딩은 잔디교체에 드는 비용을 절감한 모범사례"라며, "앞으로도 사계절 푸른잔디를 유지해 국내외 팀들이 찾는 명실상부한 동계전지훈련 중심도시 제주로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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