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에는 온봄지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공무원 등 150여명이 참석했으며, '주민이 함께 만드는 통합돌봄 공동체'를 주제로 한 초청 강연과 2025년 통합돌봄사업 성과 공유, 2026년 추진계획 논의 등이 진행됐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거창군은 2020년 가조권역을 시작으로 남상·위천·거창읍 권역까지 4개 권역에 통합돌봄지원센터 운영하며, 군민이 살던 곳에서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는 '거창형 통합돌봄 체계'를 확충해왔다"며, "마을 단위에서 활동 중인 150여명의 온봄지기가 더욱 촘촘한 돌봄 실천을 이어가고 있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통계청에 따르면 거창군의 노인인구 비율은 2015년 24.5%에서 2035년 44.0%로 높아질 전망이며, 군 전체 예산 중 복지예산 비중도 2015년 21.9%에서 2025년 23.5%로 확대됐다.
현재 거창군에는 4개 권역 155명의 온봄지기가 활동하고 있으며, 마을을 직접 찾아가 안부를 묻고 생활을 살피는 등 돌봄 사각지대 해소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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