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탐라도서관은 제주인의 삶을 통해 자연과 환경, 생명의 다양성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인문학 프로그램 '제주 삶에 스며든 이야기'를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머니의 루이비통', '바당은 없다'의 저자 송일만 작가가 진행하며, 제주시민 20명을 대상으로 12월 15일부터 18일까지 총 4회에 걸쳐 탐라도서관 강의실에서 진행된다.
주요 강의 내용은 ▲제주의 일반적인 삶(웃뜨르, 해안마을), ▲제주의 음식 문화(지역에 따른 작물 및 국·반찬 문화), ▲해녀와 바당(바다) 문화, ▲제주의 자연과 환경 문화 등 다양한 삶의 이야기를 다룬다.
김봉석 제주시 탐라도서관장은 "이번 인문학 프로그램을 통해 제주의 문화와 정서를 함양하고, 제주에 대한 깊은 이해와 공감을 형성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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