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26회를 맞은 제주국제장애인인권영화제는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장애인 주체 영화제로, 장애당사자가 직접 참여하는 영상제작물과 장애·취약계층을 주제로 한 국내외 작품들을 상영하며 장애 인권 감수성을 확산해왔다.
올해 영화제에서는 개막작 '새이와도하'(감독 배진아)를 비롯해 단편초청·장편초청·사전제작지원·경쟁작 등 총 14편의 작품이 상영됐다.
대상은 '새이와도하'(배진아 감독), 우수상은 '봄의언어'(정성준 감독), 장려상은 '모범상'(박호범 감독)과 '손가락을 찾는 방법'(손윤희 감독)이 각각 선정됐다.
제주연맹은 이들 작품은 장애와 인권, 사회적 약자의 삶을 다양한 시선으로 담아내며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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