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령군은 군민들이 군정에 직접 참여하고 의견을 군정에 반영하고자 지난 27일 전임수 전 의령군의회 의장을 제66대 명예군수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칠곡면 출신인 전임수 명예군수는 특히 내년 착공 예정인 칠곡면 신포리 '신포숲 목재문화체험장' 조성사업에 깊은 관심을 보였다.
전 명예군수는 "군민의 삶을 바꾸는 정책은 현장에서 출발한다"며 "현장을 우선하는 행정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이어지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오태완 군수는 "1일 명예군수 제도는 지역민의 목소리를 군정에 담는 소통 창구"라며 "의정 경험이 풍부한 전임수 명예군수의 시각이 군정 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명예군수 #전임수 #군민 #신포숲 #목재문화체험장 #군정 #시각이 #직접 #제66대 #지역민 #1일 #착공 #스마트경로당 #위촉 #신포리 #의견 #소통 #반영하고자 #목소리 #정책 #체험 #가치 #현장 #출신인 #풍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