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사랑은 지난 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사랑은 거울 셀카를 찍으며 카메라를 향해 밝은 미소를 지어 보이고 있다.
이번 새해 인사 게시물에도 팬들은 여전히 아름답다, 나이는 나만 먹는 것 같다, 새해에도 건강하고 좋은 작품으로 보고 싶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며 화답했다.
한편 2000년 미스코리아 진으로 데뷔한 김사랑은 드라마 시크릿 가든, 사랑하는 은동아 등 다양한 작품에서 세련된 매력과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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