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는 소농·고령농·여성농 등 취약 농가의 농업 경영비 절감을 위해 추진 중인 친서민 농정시책 6개 사업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친서민 농정시책 사업은 소형농기계, 경작지 암반 제거, 채소·화훼 하우스, 육묘장, 저온저장고, 관수시설 자재 지원 6개 사업이다.
친서민 농정시책 6개 사업에 대한 지원대상은 밭작물(채소․화훼․특용․식량작물) 재배 농업인이며, 1월 16일까지 농지소재지 읍․면 사무소 및 동 주민센터에서 접수를 받는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농촌 고령화와 생산비 상승 및 기후 변화에 따른 농자재 등 원가가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다"라며, "친서민 농정시책 사업이 취약 농가의 농업 경영비 감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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