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와 예술을 선도하는 공영방송 KBS가 시청자 한 분 한 분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감사음악회’를 준비했습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최고의 오케스트라 KBS국악관현악단과 KBS관현악단, (재)KBS교향악단이 우리소리 국악과 클래식, 친근한 대중가요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입니다.
시청자 감사음악회는 KBS가 시청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KBS국악관현악단, KBS관현악단, (재)KBS교향악단이 연중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이는 무료 음악회로 2021년 처음 시작되어 올해로 6년째 이어지고 있으며, 퀼리티 높은 공연, 매회 다양한 콘셉트의 참신한 기획을 통해 단순 일회성 공연이 아닌 공연 브랜드화가 이루어져 점차 보다 넓은 고정 팬층을 확보 중입니다.
2026년 KBS국악관현악단은 총 6번의 감사음악회로 시청자 여러분을 초대할 예정입니다. 그 첫 시작은 붉은 말의 해 병오년의 시작을 알리는 ‘신년음악회’(2월 12일, KBS홀)로 김덕수패 사물놀이와 성악가이자 뮤지컬 가수인 길병민, 첼리스트 김솔다니엘과의 협연으로 2026년 대한민국의 새로운 시작과 희망을 우리 음악으로 여는 특별하고 의미 있는 무대가 될 전망입니다.
(4월 16일, KBS아트홀), 5월에는 가정의 달 가족음악회 (5월 14일, KBS아트홀), 8월에는 (8월 20일, KBS아트홀), 10월에는 (10월 22일, KBS아트홀), 11월에는 (11월 19일, KBS아트홀)까지 다채롭고 풍성한 내용을 담았습니다.
창단 40주년이라는 의미 있는 해를 지나 KBS국악관현악단의 2026년은 40년의 시간을 디딤돌 삼아 다시 새로운 시간을 향해 나아갈 예정입니다. 어렵지 않되 가볍지 않고, 친숙하되 품격을 잃지 않으며 ‘믿고 들을 수 있는 국악관현악’, 2026년에도 시청자를 위한 KBS국악관현악단 감사음악회는 계속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