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기존 노지영상교실, 마을사진교실, 노지미술교실, 생태예술교실, 노지음악교실 외에 연극(뮤지컬)교실을 새롭게 신설하고, 운영 횟수를 당초 5회에서 8회로 확대하여 보다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 사업은 체험형 문화교육을 통해 미래세대인 어린이들이 지역 고유문화의 가치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 기존 참여 경험이 없는 지역을 우선 선정할 예정이다.
올해는 칠십리축제 등 타 행사와 연계한 작품 전시 및 활동 상황 공유로 지역의 문화가치를 널리 알리고, 참여 학생들의 성취감과 자부심을 고취하는 기회의 장도 마련할 계획이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체험형 문화교육을 통해 미래세대가 지역의 문화자원을 직접 살펴봄으로써 문화적 자긍심 고취와 지역에 대한 애향심이 높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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