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수출기업 통상환경 안정 수출보험료 지원 확대

  • 2026.02.05 13:16
  • 5시간전
  • 제주환경일보

제주특별자치도는 도내 수출(희망)기업의 통상환경 안정성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수출보험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단기수출보험(단체보험 등), 환변동보험, 수출신용보증, 수입자 신용조사 수수료 등이며, 전년도 수출실적이 100만 달러 이상인 기업은 연간 최대 800만 원, 100만 달러 미만인 기업은 연간 최대 6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올해는 단기수출보험 단체보험의 보상한도를 기존 5만 달러에서 8만 달러로 확대했으며, 전년도 수출실적이 3,000만 달러 이내인 기업의 경우 단체보험 가입비를 100% 지원한다.

보험 가입 신청은 한국무역보험공사 온라인 시스템 K-sure on(https://www.ksure.or.kr) 또는 한국무역보험공사 제주지사를 통해 팩스나 이메일

  • 출처 : 제주환경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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