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농기원, 농업 빅데이터·AI 기반 영농 서비스 추진      

  • 2026.02.05 16:51
  • 2시간전
  • 한국농업신문
전남농기원, 농업 빅데이터·AI 기반 영농 서비스 추진      
SUMMARY . . .

전라남도농업기술원(원장 김행란)은 농업 빅데이터 수집·분석 체계를 고도화하고, 이를 활용한 AI 기반 영농 유용서비스 개발을 본격 추진한다고 지난 19일 밝혔다.

또한 ▲AI 기반 생육 이상 조기진단 ▲환경·생육 연계 의사결정 지원 ▲모바일 기반 환경제어 서비스 등 현장 활용형 AI 농업 서비스 개발을 중점 추진한다.

전남농업기술원은 지난해 청년인턴 등 19명의 데이터 조사원을 채용해 재배환경·생육·경영 데이터 수집 사업을 수행했으며, 농가 맞춤형 기술지원 569회를 제공하는 등 현장 활용 성과를 거뒀다.

김행란 전남도농업기술원장은 "농업 빅데이터와 AI를 융합한 유용서비스를 통해 작물 정식부터 수확·유통까지 영농 전 주기의 의사결정을 지원하고 전남 스마트농업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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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처 : 한국농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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