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군가족센터, 결혼이민자 정착돕는 한국어교육 본격 운영

  • 2026.02.18 17:25
  • 2시간전
  • 경남도민신문
산청군가족센터, 결혼이민자 정착돕는 한국어교육 본격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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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은 산청군가족센터(센터장 송윤주)가 2월부터 결혼이민자의 안정적인 정착과 자립 역량 강화를 돕기 위해 맞춤형 한국어교육 프로그램인 '두 번째 언어로 배우는 한국어'를 본격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교육 과정은 한국 사회 적응과 일상생활뿐만 아니라 취업 및 자녀 양육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실용적인 한국어 능력 향상에 중점을 두었다.

교육은 연간 3기수(1기 2~5월, 2기 5~8월, 3기 8~11월)로 나누어 운영하며, 각 기수당 반별 12회기 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송윤주 센터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참여자들이 실생활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언어 역량을 길러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자신감을 얻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과 가족들의 요구를 반영한 실효성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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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처 : 경남도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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