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는 야간 문화행사인 `원도심 문화페스티벌'이 2026년에는 더욱 풍성해진 볼거리와 함께 새로운 모습으로 관광객과 시민들을 맞이한다고 23일 밝혔다.
행사는 80회로 공연을 대폭 확대하는 한편, 관광객 유입 분위기에 발맞춰 당초 7월에서 4월로 공연을 앞당겨 연중 문화가 있는 거리로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어린이날, 광복절, 추석 등 테마에 맞춘 특별 공연 등을 통해 행사의 매력을 강화하는 한편, 서귀포칠십리축제 등과 연계 행사의 시너지 효과를 높일 예정이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예술인과 시민,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지역 대표 야간문화 축제의 장을 만들고, 원도심 일대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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