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지방공사 상호존중 문화 정착, 현장 체감 높여

  • 2026.02.23 17:39
  • 3시간전
  • 경남도민신문

함안지방공사(사장 김재영)는 세대 및 직급 간 상호 이해를 바탕으로 존중과 배려가 일상화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상호존중의 날’ 운영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공사는 2024년 ‘찾아가는 상호존중의 날’을 시작으로 2025년에는 부서별 정기 운영 체계를 마련해 직장 내 괴롭힘 예방과 상호 배려 문화 확산에 힘써왔다. 올해는 단순한 캠페인에서 나아가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천 중심 체계로 운영을 강화했다.

이에 따라 공사는 ‘입장별 4대 실천수칙’을 마련해 상급자는 업무지시·언행·연차사용·연락 방식에서 존중을 실천하고, 하급자는 업무 태도와 규정 준수를 중심으로 책임 있는 근무를 실천하도록 안내한다.

또한 공사는 캠페인 운영 과정에서 현장 의견을 확인하고 보완하는 체계를 함께 운영해, 직장 내 괴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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