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국립대 임수정 교수, 무맥의 유산 ‘예맥지무’ 개최

  • 2026.02.23 17:35
  • 4시간전
  • 경남도민신문
경상국립대 임수정 교수, 무맥의 유산 ‘예맥지무’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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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춤의 명맥을 올곧게 이어가는 경상국립대학교 민속예술무용학과 임수정 교수가 오는 27일 오후 7시 30분 서울돈화문국악당에서 '예맥지무(藝脈之舞)' 공연을 무대에 올린다.

이번 공연은 단순한 전통춤 무대를 넘어, '공연과 기록의 만남'이라는 특별한 기획 의도를 담고 있어 예술계의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임수정 교수는 "전통춤은 무대 위에서 펼쳐지는 생명력도 중요하지만, 그 맥이 끊기지 않도록 올바르게 기록으로 남기는 작업 역시 중요한 가치"라며 "이번 '예맥지무'가 도서 '박병천류 진도북춤'과 만나 전통의 보존과 전승에 대한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임수정 교수는 1995년 제1회 개인 공연을 시작으로 해마다 수많은 전통춤 무대를 선보이며 박제된 전통이 아닌 살아있는 몸짓, 혼이 실린 춤으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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