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 영산면, 3․1민속문화제 앞두고 환경정화 활동 실시

  • 2026.02.26 17:43
  • 2시간전
  • 경남도민신문
창녕 영산면, 3․1민속문화제 앞두고 환경정화 활동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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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영산면은 2월 28일부터 3월 3일까지 개최되는 제65회 3·1민속문화제를 앞두고 지난 25일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들은 행사장 주변과 주요 도로변, 시가지 일원에서 각종 쓰레기와 불법 투기물을 집중 수거하며 쾌적한 축제 환경 조성에 힘썼다.

하회근 영산면장은 "3·1민속문화제는 우리 지역의 역사와 전통을 계승하는 대표적인 축제"라며 "행사장을 찾는 방문객들이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 속에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영산면은 3·1민속문화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공중화장실 점검과 주차장 관리, 안전관리, 손님맞이 준비 등 분야별 점검을 강화하며 행사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조성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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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처 : 경남도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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