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팀 커뮤니케이션 리더 세나테크놀로지(대표 김태용)는 주변 환경 인식을 유지하면서도 안정적인 그룹 통신을 지원하는 싱글 이어형 메시 인터콤 헤드셋 '익스팬드 모노(EXPAND Mono)'를 출시했다.
익스팬드 모노는 주변 환경과 연결된 상태에서 팀원과 소통하고자 하는 전문가들을 위한 팀 커뮤니케이션 헤드셋이다.
싱글 이어 방식을 채택해 현장의 소리를 그대로 들으면서도, 오픈 메시를 통한 사실상 무제한 연결과 최대 24명이 참여하는 그룹 메시 통신을 모두 지원한다.
사용자는 버튼 하나로 최대 24명이 참여하는 그룹 메시 또는 채널 기반으로 사실상 인원 제한 없이 소통할 수 있는 오픈 메시 모드를 선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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