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는 제주 역사·문화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의식 함양을 위한 ‘2026년 역사문화박물관대학 시민강좌'를 개설해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이를 위해 수강생 60명을 오는 13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올해 시민강좌는 ‘시시콜콜 제주탐색’을 주제로 4월 6일 첫 강좌를 시작해 11월 9일까지 약 7개월간 운영된다. 강의는 매주 월요일 오후 7시 제주대학교 박물관에서 총 25개 강좌로 진행된다.
강좌는 이론 수업과 함께 △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하는 도내 답사 △제주 전통장 만들기 △감물들이기 등 직접 보고 배우며 체험하는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연간 수강료는 40만 원이다.
수강 신청은 제주대학교 박물관 누리집(http://museum.jejunu.ac.kr/)에 게시된 지원신청서를 작성해 메일(jnum
오상진·김소영 부부 딸 수아, 설레는 초등학교 첫 등교… "만삭 엄마의 학부모 성장기"
40분전 메디먼트뉴스
이승진 박사 "성남역-야탑밸리 연계, 판교 에너지 확산할 '전략적 축' 될 것"
6시간전 데일리그리드
[SBS 신이랑 법률사무소] 유연석X이솜, 세계관의 마지막 퍼즐, ‘옥상’ 베일 벗었다! 스페셜 포스터 전격 공개
8시간전 SBS
[SBS 골 때리는 그녀들] 역전패 이후 독기 오른 발라드림, 업그레이드된 발라드림표 '티키타카'로 국대팸 무력화 예고!
6시간전 SBS
제주, 교육재정 신속 집행으로 지역경제 활력 불씨 살린다
6시간전 헤드라인제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