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신인 황유민이 봄철 아시안 스윙 마지막 대회인 블루베이 LPGA(총상금 260만달러) 첫날 맹타를 휘두르며 선두권으로 나섰다.
황유민은 5일 중국 남부 하이난성 젠레이크 블루베이 골프코스(파72·6712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6개를 솎아내 6언더파 66타를 쳤다.
오후 3시 현재 그는 메리 류, 장웨이웨이(이상 중국)와 공동 선두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해 10월 LPGA 투어 롯데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며 퀄리파잉(Q) 시리즈를 거치지 않고 LPGA 투어에 직행한 황유민은 올해 신인으로 공식 데뷔해 초반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1월 시즌 개막전으로 열린 힐튼 그랜드 배케이션스 챔피언스 토너먼트에서 공동 5위에 올랐고, 지난주 싱가포르에서 개최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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