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군이 출산과 양육 가정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시행 중인 '하동형 육아수당'의 사용처를 크게 확대했다.
올해부터 별천지하동쇼핑몰에 '육아용품관'을 신설, 온라인 결제 시스템을 연계해 가정에서 쉽고 편리하게 육아 관련 상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
오프라인 분야에서는 하동축협 하나로마트가 기저귀, 물티슈, 목욕용품 등 육아용품 전용 판매대를 운영, 생활권 내 구매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군 관계자는 "양육 가정이 실질적 도움을 체감할 수 있도록 편리한 소비 환경 조성에 주력하고 있다"며 "온라인 베이비페어와 함께 지역 우수 농특산물과 육아용품을 적극 이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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