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절의 깊은 묵상을 위해 일본 나가사키를 찾은 자양동좋은동네만들기 교회연합(이하 자양동교회연합) 순례단 12명이 지난 16일, 가장 먼저 방문한 곳은 일본 기독교 역사의 심장부라 불리는 '나가사키 26성인 순교자 기념관'이었다.
순례단은 일본에 처음 복음을 전한 성 프란치스코 하비에르의 친필 서한(1546년)을 직접 목격하며 선교 초기 열정을 느꼈다.
신자를 가려내기 위해 예수님이나 성모 마리아의 화상을 밟게 했던 '후미에(踏み絵)', 박해를 피해 산속이나 동굴에서 신앙을 이어가며 사용했던 마리아 관음상 등이 순례단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이번 방문에서 순례단은 26성인 중 15명이 임진왜란 당시 일본으로 끌려온 조선인 포로 출신 순교자였다는 사실에 주목했다.
#순례단 #일본 #기념관 #기독교 #신앙 #방문 #자양동교회연합 #26성인 #나가사키 #관음상 #처음 #내부 #12명이 #복음 #용기 #마음 #묵상 #시선 #끌려온 #언덕 #당시 #속에 #니시자카 #역사 #관계자
[구해줘! 홈즈] 양세형, 어린 시절 양세찬에게 실수 뒤집어씌운 사연 공개! 현실 형제 에피소드에 폭소
15시간전 MBC
한동초, 동시 창작 캠프 운영…제주 자연을 시로 담다
12시간전 헤드라인제주
학생선수.체육계열 진학 지원...'제주미래체육인재 한마당' 열린다
11시간전 헤드라인제주
[실화탐사대] ‘저는 성폭행범이 아닙니다’ 오늘(18일) 밤 9시 방송
13시간전 MBC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협상관 vs 폭발협박범, 인천 한복판서 숨 막히는 25일간의 협상! “여기 가스통 9개, 휘발유도 엄청 많아. 이 건물 폭파시킬 거야”
12시간전 S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