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피해방지단은 지역 여건과 활동 경험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30명으로 구성되었으며, 2027년 2월 28일까지 약 11개월간 현장 중심의 대응 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
주요 활동으로는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인명 및 농작물 피해 발생 시 즉각적인 현장 출동과 포획 활동을 전개하고, 도로변이나 생활권 주변에서 발생하는 부상 야생동물에 대한 구조 활동도 병행한다.
이와 함께 군은 단원들의 안전 확보를 위해 수렵 안전 교육과 총기 안전사고 예방 교육을 실시하고, 야생생물관리시스템 활용 등 실무 중심 교육을 병행하여 현장 대응 역량을 높였다.
합천군 관계자는 "피해 예방과 구조, 단속 기능을 함께 수행하는 통합적인 대응체계를 통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무엇보다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 책임 있는 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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