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무는 청년, 살아나는 도시…‘컴팩트 하동 랜드마크’ 완성

  • 2026.04.09 17:26
  • 3시간전
  • 경남도민신문
머무는 청년, 살아나는 도시…‘컴팩트 하동 랜드마크’ 완성
SUMMARY . . .

하동군은 지난 8일 옛 하동역사 일원에 새롭게 조성된 '하동 청년타운'과 '하동 비즈니스센터'의 개관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하승철 군수와 지역 의원, 청년단체 대표, 입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해 청년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도시 발전의 시작을 축하했다.

이 센터에는 확장된 공동육아나눔터, 장난감은행, 일자리통합센터, 청년 공유오피스 등 다양한 기능이 결합되어 세대 간 교류와 지역 활력을 동시에 이끌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개관식에서는 하동 예술단 공연과 캘리그라피 행사, 청년 주도 프리마켓과 청년작가 전시전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진행되어 방문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지역 #청년 #하동 #청년타운' #비즈니스센터 #미래 #행사 #조성 #개관식 #마련돼 #공유오피스 #살아나 #일자리통합센터 #프리마켓 #참석 #머물 #정책 #시대 #예술단 #컴팩트 #앞으로 #성장 #랜드마크 #규모 #교류

  • 출처 : 경남도민신문

원본 보기

  • 경남도민신문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