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 시정의 최우선 과제 일자리 명품 도시 실현

  • 2026.04.16 17:45
  • 4시간전
  • 경남도민신문

김해시가 시정의 최우선 과제로 일자리 창출에 두고 세부계획을 수립, 본격 가동을 밝혔다.

시가 16일 밝힌 이번 계획은 지역 여건에 최적화된 일자리 목표와 추진전략을 시민에게 공개하고 이를 체계적으로 이행해 나갈 방침을 밝히고 있다.

현재 시가 밝힌 지속가능한 일자리는 3만1000개 창출로 고용률(15~64세) 67.6%를 달성키 위한 세부계획 수립이다.

이와 함께 미래세대인 청년을 위한 정책 강화이다.

이는 청년 인구의 유출을 막고, 구직 단념 청년들이 노동 시장으로 진입할 수 있도록 한 ‘청년 도전 지원사업’을 확대 운영한다는 것이다.

한편 시는 외국인 근로자의 안정적인 정착 지원과 노동자 건강 복지 증진 사업을 위해 일과 생활이 균형을 이루는 건강한 고용 환경을 조성하는데 심혈을 기울여 명품

  • 출처 : 경남도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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