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는 22일 시청 5층 소회의실에서 조규일 시장 주재로 '2026년 여름철 수상 안전관리 대책 회의'를 열고 분야별 대응체계와 현장 관리 강화 방안을 최종 점검했다.
시는 과거 사고가 발생했던 수곡면 창촌교~세월교(약 3.4km)와 금곡면 영금교 일원(약 1.3km)을 물놀이 위험구역으로 지정하고, 전년 대비 안전관리 요원을 증원해 해당 구간에 전담 요원 4명을 상시 배치했다.
수곡면에는 3곳(총 9대)의 지능형 CCTV를 설치해 익수 우려 지역을 24시간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금곡면에는 지능형 CCTV 1곳(3대)을 추가 설치해 감시 사각지대를 최소화한다.
조규일 시장은 "여름철 수상 안전사고는 잠깐의 방심에서 비롯되는 만큼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과 철저한 점검이 최우선이다"며 "부서 간 긴밀한 협업으로 감시 인력과 첨단 설비를 적극 활용하고, 안전요원의 근무 기강을 확립해 단 한 건의 인명피해도 발생하지 않도록 총력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안전관리 #중심 #요원 #예방 #수상 #대책 #체계 #설치 #전담 #현장 #cctv #감시 #지능형 #여름철 #대응 #운영 #구조 #스마트 #사망사 #시장 #물놀이 #금곡 #모니터링 #점검 #4명
설진서 시의원 "4차례 부결 광명산업진흥원, 즉각 철회하라"
20시간전 광명지역신문
[구해줘! 홈즈] 집에서 서울역 KTX까지 도보 약 10분 거리! 서울 중심에서 2억 원대 세컨드 하우스 공개!
14시간전 MBC
'동궁', 공개 하루 만에 1위 등극 후 독주… "연기톤 논란 뛰어넘은 궁중 오컬트 판타지 파죽지세"
9시간전 메디먼트뉴스
<웰컴 투 수근스쿨> 일루셔니스트 이은결&종이비행기 챔피언 이승훈 출격! 초특급 특별 수업 성사
12시간전 KBS
심상록 도의원, 광명1초교 차질없이 추진해야...교육현안 해결 시동
8시간전 광명지역신문